아카이브
11회
11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세계
세상은 언제나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나라는 개별의 세계와 너라는 타자의 세계.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는 모두 동시에 ‘나’이면서 누군가의 ‘너’가 됩니다.
‘나’는 ‘너’를 만나며 자신의 경계를 확장해가고, ‘너’는 ‘나’와의 만남 속에서 비로소 자신의 존재를 선명하게 인식합니다.
서로 다른 너와 나의 만남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계,
그 세계를 디자인이 따뜻하게 끌어안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포용디자인은 바로 이런 꿈에서 출발하여 형태와 기능을 넘어 사회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
그리고 깊은 감성까지 아우르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주제
너라는 세계: 디자인은 어떻게 인간을 끌어안는가
총감독
최수신
기간
2025. 8. 30 ~ 11. 2(65일간)
주요프로그램
- 본전시
-
1관 포용디자인과 세계
2관 포용디자인과 삶
3관 포용디자인과 모빌리티
4관 포용디자인과 미래 - 전시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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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심포지엄
72시간 포용디자인 챌린지
광주 도시철도 포용디자인 프로젝트
뉴노멀플레이그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