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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무등일보] 작가·작품·관람객 소통 우리가 책임져요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8-03/09:14 조회수 1311

2017 디자인비엔날레 도슨트 17명 선발

 

 

(재)광주디자인센터는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설명을 담당할 도슨트(docent, 전시해설자) 17명(사진)을 선발, 본격 심화교육에 들어간다. 

전시 도슨트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주를 방문한 국내외 관람객들 대상으로 지역 문화 관광 등도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도슨트 공모에서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기초교육 후 시연평가 등 3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17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 번 합격자 가운데 10명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에서 도슨트로 활동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 10명, 30대 1명, 40대 2명, 50대 4명 등이다. 

선발된 도슨트들은 1개월간 심화교육을 마친 후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전시설명 등 본격적인 관람객맞이에 나서게 된다. 

1일부터 시작되는 도슨트 심화교육은 ▲디자인의 이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구성의 이해 ▲작품 및 작가 이해 ▲전시별 작품해설 실습 ▲조별학습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심화교육에는 은병수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을 비롯해 김상규 서울산업기술대 교수, 이성식 SADI 교수 등이 강사진으로 나선다. 

최민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