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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무등일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2차 포럼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6-12/11:21 조회수 1685

내일 ACC서 '미래사회를 위한 디자인' 모색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2차 포럼이 9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미래사회를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오는 9월8일 개막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학술행사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행사 주제인 '미래들'(FUTURES)과 연계, 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로봇 등 초연결‧초지능 사회로의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 속에 산업, 사회, 일자리 등 미래사회에 미칠 영향을 모색한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은 "4차 산업혁명이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으며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미래는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다가 올 미래에,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 나름대로 성찰하고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포럼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의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일자리의 미래'에 대한 발표에 이어 ▲김문상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도전' ▲이건표 KAIST 교수가 '디자인 3.0'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김현석 홍익대 교수의 사회로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이 날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개막하는 오는 9월 8~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국내외 전문가, ADADA(아시아 디지털예술‧디자인협회), 디지털융복합학회 등과 함께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편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46일간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이윤주기자 storyboard@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