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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kbc광주방송]kbc8뉴스 보도 _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미래들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5-20/15:16 조회수 1924
http://ikbc.co.kr/jw_2ds/index.html?code=main_news_02&menu_id=56_65_73&uid=288696&mode=view

【 앵커멘트 】
오는 9월 개막하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 디자인들을 선보입니다.

인공지능 같은 첨단기술과 디자인이 어우러져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될지 가늠해보는 장이 될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겉모습은 평범한 스피커인데 음성 명령에 따라 음악을 골라주고 알람도 설정해줍니다.

▶ 싱크 : 아리/인공지능 비서
- "(아리야, 자장가를 틀어줘) 브람스의 자장가 틀어 드릴게요 "

국내 통신사가 선보인 인공지능 비섭니다.

인공지능과 첨단 IoT 사물인터넷과 같은 기술은 디자인과 결합해 이미 일상생활로 파고들고 있습니다.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바로 이런 '미래들'입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만들어질 미래사회에서 디자인이 어떤 역할을 할지 알아보는 장입니다.

▶ 싱크 : 장동훈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 "AI(인공지능)라든지 빅데이터, 클라우드,IoT 등을 연계해서 디자인 입장에서는 이런 기술적인 것을 어떻게 인간 중심으로 인간들한테 도움이 되게끔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광주의 역점산업인 친환경자동차와 신에너지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AI 등 첨단기술과 결합된 미래상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디자인비엔날레는 지난 6회까지 행사를 주도해온 광주비엔날레 재단에서 벗어나 광주디자인센터가 자체 진행하는 첫 행삽니다.

▶ 인터뷰 : 박유복 광주디자인센터장
- "지금까지는 해왔던 상황들의 답습이나 현상의 제시였다면 정말 디자인비엔날레가 가진 본연의 미래 비전 제시, 앞으로 바뀌어질 세상에 대해서 디자인은 어떤 역할을 할 것이고"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게 될 우리 일상의
미래를 미리 체험해 볼수 있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오는 9월 8일부터 10월23일까지 46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펼쳐집니다.

 

임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