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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보도자료]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추석 연휴가 즐겁다”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0-05/14:16 조회수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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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 관람행렬…전통 의상‧민속놀이 체험 등 인기

 

추석 연휴 기간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줄을 이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통 의상체험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www.gdb.or.kr)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 외지 관람객, 성묘를 마친 관람객들의 발길로 줄을 이었다.

 

특히, ‘FUTURES(미래들)’을 주제로 한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전시가 입소문을 타면서 관람객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전시 관람과 함께 모빌리티 체험, 미디어아트 체험, 디자인 체험 등을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1전시관의 에코라이트, 2전시관의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등은 VR체험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줄을 이었다.

 

모빌리티 비전 컨셉 체험과 1인승 모빌리티 시승, 플레이하우스(3전시관), 디자인체험장 등에도 어린이, 가족단위 관람객의 인기 코너. 영화 ‘택시운전사’에 출연한 ‘브리사 택시’ 주변에는 ‘인증샷’ 관람객들이 몰리는 등 여전한 인기를 반영했다.

 

고유 명절을 맞아 지난 5일까지 3일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는 전통 의상 체험, 민속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복마실’이라는 컨셉으로 전통 생활한복을 비롯해 임금, 대감, 사또, 포졸, 기생 등 다양한 전통의상과 한복 소품을 입고 사진을 남기려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광장에서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을 즐기기도 했다.

 

전시관을 찾은 김모씨(32, 여, 서울 서초동)는 “올해 추석 연휴가 길어 2일간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했다”면서 “올해 디자인비엔날레 전시 내용이 너무 좋고 재미있다. 음식도 맛있고, 인근 관광지까지 보려면 이틀도 부족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FUTURES(미래들)’이란 주제 아래 4개 본전시를 비롯해 △특별전 △특별프로젝트 △이벤트 등이 오는 10월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에서 이어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