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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9

ASIA_The Future

아시아권은 독창적이고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아시아의 오리진을 바탕으로 전통기술과 자연재료, 현대 디자인이 접목된
자연친화 개념의 ‘핸드메이드’의 미래 가치를 발굴한다. 특히, 사람의 손과 자연친화 개념의 핸드메이드 산업적 가치와 상업적 가치,
사회 공익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공존하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 전시컨셉 : Asian Design Unveiled
  • 아시아 10개국 디자이너,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여 각 국가별 Identity 기반의 디자인 모티브 및 리소스, 디자인 제품을 전시

Part 1. PRE

아시아의 일반사회·문화상을 제시하는 전시의 인트로

Part 2. MAIN

다양한 시각의 접근과 인식을 위한 복합형/비교형 전시

Part 3. AFTER

전시 진행과정 소개, 전시 종료 후에도 네트워크 가동 기반 제시
  • 큐레이터

은병수

은병수(Korea)
은카운슬

  • 주요경력
    • EUNcouncil(대표)
    • 2011 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관 개관 총괄책임
    • 2009 제3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 2001 VIUM 설립
    • 1989 212DESIGN 설립
  • 활동경력
    • 홍콩 아시아디자인상, 싱가폴/중국 디자인상 심사
    • Maison Object Paris 초청 디자이너
    • 20세기 세계 디자인전 총괄 디렉터 등
  • 코디네이터 : 고정아(프로젝트 그룹 고이), 이진아(프로젝트 그룹 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