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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개요

  • 기          간 장          소 주최 / 주관 주          제 총   감   독 행 사 내 용 참 가 규 모
  • 2019. 9. 7 ~ 10. 31(55일간)

    광주 비엔날레전시관 광주디자인센터 등

    광주광역시/(재)광주디자인센터

    휴머니티 HUMANITY (HUMAN+COMMUNITY)

    이길형 총감독(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본전시, 특별전, 산업전, 국제학술행사, 특별프로젝트, 부대행사

    참여국가 40개국, 참여작가 542명, 참여기업 144곳, 작품수 749개

주제해석

humanity

HUMANITY (HUMAN+COMMUNITY)

“HUMANITY 를 통하여 근본적인 디자인 가치와 역할을 깊게 탐구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와
인류 공동체를 위한 디자인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 디자인은 산업혁명과 함께 생산성과 효율성에 중심을 둔 기능주의 시대에서 인간의 인지와 경험 그리고 정신적 만족을 중시하는 감성시대로 변화하여 왔으며, 나아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사회적 관계와 공동체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적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 HUMANITY는 인간다움과 ‘HUMAN+COMMUNITY’의 결합을 의미하며, 이는 개인 단위에서 공동체로 확장된 개념으로 ‘나’를 둘러싼 주변 존재들을 배려하며
   상생함을 의미한다.

· 디자인의 근본적 가치는 사람 중심의 사고에서 시작되며, 나아가 인류 공통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와 혁신의 도구로서 디자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2019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과 실천의 방향으로써 ‘HUMANITY’의 다양한 디자인 실험과 담론을 공유하며, 이를 통하여 인류애를
   실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비전을 함께 조망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