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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상징조형

  • 다름과 공생(Community Garden)
    큐레이터

    이강현 / Lee Kanghyun
    이소원 PM / Lee Sowon

    기획방향

    광장의 humanity는 human+community 휴먼과 커뮤니티의 결합으로 이루는 인간다움의 가치를 의미하며, 이는 개인(human) 단위에서 공동체(Humanity)로 확장된 휴머니티개념으로 '나'를 둘러싼 세계안의 존재들을 배려하며 상생함을 의미한다. 본 광장 상징물은 ‘휴머니티’ 라는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를 담아 시민으로서 함께 사회에기여하고 새로운 공동비전을 실천하는 참여의장을 제공하여 현시대의 화두인공생의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띠라 광장의 상징공간은 단순한 상징조형물이 아닌 주제의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은 공간으로 <공공 성>과 <삶과의 관계성>이라는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디자인을 기반으로 실용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커뮤니티가든과 전시까지 자연스러운 안내를 돕는 3단계 경험 공간으로 구현함으로서 관람객들과 광주 시민들에게 유기적 연대(organic solidarity)로서의 Community를 정서적 교감과 소통의 공간적 체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상징조형

    전시구성

    Zone1. Oneness Garden 참여와 체험 / 공연과 이벤트 공동체적 가치와 다름의 공생에 대한 새로운 공간적 체험 제공
    · 공공의 가치 - 미래를 위한 에너지 하베스팅
    · 소통의 공간 - 정서적 교감의 커뮤니티 플레이스
    · 공생의 공간 - 인공물과 자연의 공생과 조화

    Zone2. Stairs way to Humanity 환영과 안내 환영과 기대감을 주는 휴머니티 전시관으로의 안내

    Zone3. Welcome Arch 인상과 상징 관람객과 광주 시민에게 휴머니티의 인상을 각인 시켜주는 연출

본 전시

  • [Gallery1] 주제관 : 사람을 노래하다 (Humanity and Design)
    큐레이터

    이동영 / Lee Dongyeong

    기획방향

    주제관인 ‘사람을 노래하다’는 이번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관통하는 큰 주제 휴머니티(Humanity)를 사람의 다양한 면모를 통해 탐구하고자 한다. 휴머니티는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이고 ‘공동체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디자인을 통해 사람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지, 나아가 어떻게 함께 상생하는 사회을 만들어 나갈 것인지 고찰해본다. 개인에서부터 공동체, 나를 둘러싼 환경으로 나아가는 스토리라인을 통해 관람객이 제시된 ‘사람 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한 휴머니티’를 체험하고, 직접 휴머니티의 의미를 정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Gallery 1 / 주제관

    전시구성

    Intro. Humanity Aura 인간성 상실의 역사와 현장을 훑어본다. 특히 금세기 우리 주변의 비인간적 모습 속 인류애와 인간 승리의 모습을 연출한다.

    Zone1. Community 우리 안아주기 다름과 차별을 극복하고 이해하며, 모든 인류가 인류애의 동질성 속에서 공감하고, 공생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Zone2. Social 함께 따뜻해지기 지구촌의 새로운 미래는 따뜻한 인류애 구현에 있음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작품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공유하는 관객과의 인터렉션 중심으로 연출한다.

  • [Gallery2] 국제관 : 다음 세대에게 주는 선물 (Humanity for Next Generation)
    큐레이터

    강승민 / Kang Seungmin

    기획방향

    현대 디자인의 출발점이라고 일컬어지는 바우하우스(Bauhaus)는 1919년 1차 세계대전이 지나 설립 된 이후 유럽, 아시아, 중남미 및 미국 전역의 예술가, 디자이너, 건축가 및 지식인들 사이에 그 개념과 교육이념이 널리 공유 되었다. 바우하우스 운동의 핵심은 ‘디자인과 예술을 통한 사회의 재창조’에 있었으며 이는 곧 현대에 있어 중요시 되는 ‘사회와 인간을 위한 디자인’과 그 맥락을 같이하며 올해 비엔날레의 주제인 휴머니티와 일맥상통한다. 이에 2관의 첫 시작은 바우하우스 창립 100 주 년 기념 전시와 더불어 바우하우스의 정신과 이념이 오늘날 우리의 시대정신에 어떻게 부합하는가를 재조명하며 이를 통해 인간 중심의 디자인의 근본 가치와 기원이 지난 100년 간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제시하고자 한다. 아울러 본 2관에서는 산업혁명 이후 생산과 효율성에 중심을 둔 기능주의 시대를 지나 인간의 인지와 경험 그리고 정신적 충만함, 개인의 행복이 중요시되는 시대로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이 모여 공동체가 됨을 이해하고 공동체 삶의 질은 곧 개인의 삶의 질과 함께 한다는 점을 환기 시키며 디자인이 우리에 삶, 특히 가장 근본적인 주거와 생활에 어떻게 기여를 하는가에 대한 부분에 주목하는 내용을 보여주고자 한다. 오늘날 공동체로서의 인류가 직면한 수많은 문제 및 위기에 대한 고찰과 해결을 위한 모색은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다. 지난 수년간 대도시의 부동산 가격은 급등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를 위한 기존의 개발과 정책은 우리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에 궁극적으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안에서의 디자인 역할에 대한 제안을 전시를 통해 보여주며 함께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모색에 대한 이야기를 본 전시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Gallery 2 / 국제관

    전시구성

    Zone1. 바우하우스 100 주년 특별전 Celebration of Bauhaus 바우하우스 이미지니스타 전시와 함께 상징조형물 및 당대의 작품들로 구성된 바우하우스의 전반적인 역사와 의미를 전달 하며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바우하우스를 보여줌

    Zone2. 디자인과 공동체 Better Together 공동 공간 및 주거 공간과 내부를 상세히 관찰 할 수 있는 21 가지의 모델 작업들로 재구성 된 가상의 도시를 구현하여 방문객 들이 실제로 사적인 공간과 공공의 공간사이의 경계가 모호해 지고 있는 경향에 대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다. 더불어 벽면에 실제 스케일에 가까운 포토 에세이 작업들로 스토리를 전달하고 현대 사회에서 건축 디자인과 공동체의 상호 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Zone3. 디자인과 사람 Design for human and society 약 60 점의 다양한 그래픽과 영상으로 구성된 social design 작품들을 다양한 매체 연출 방법으로 구성한다.

  • [Gallery3] 기업관: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 (Humanity by New Technology)
    큐레이터

    김영미 / Kim Yeongmi
    박정호 / Park Jeongho

    기획방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산업간·기술간 융합과 공유경제 등의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며,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SNS 등은 다양한 경제주체들의 연합과 통합을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는 신산업 분야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3관에서는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을 주제로 사람을 채우는 기술,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기술, 사람과 환경을 연결하는 기술들을 점층적으로 전달하며 인간을 위한 디자인과 기술의 다양한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기술이 인간애(Humanity)를 실현하는데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될지, 그리고 우리는 지금 기술을 어떠한 형태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Gallery 3 / 기업관

    전시구성

    Intro. Humanity Aura 기술 발전에 대한 동시대 이슈와 질문

    Zone1. Rich 사람을 채우는 기술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채우는 다양한 기술과 산업

    Zone2. Connect 사람을 연결하는 기술 연결과 확장을 통해 사회를 발전시키는 기술과 산업

    Zone3. Share 자연과 함께하는 기술 사람을 위한 기술과 자연을 위한 기술의 공존

    Outro. Action 우리의 실천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노력

  • [Gallery4] 체험관: 응답하라, 너, 나, 우리! (Humancity)
    큐레이터

    이강현 / Lee Kanghyun
    최민영 / Choi Minyoung

    기획방향

    이전 전시에서 보여준 휴머니티의 총체로서 나누어지고 깨어진 다계층이 만나 이해와 존중, 함께 사는(일상에서의) 가치를 이루어가는 유기적인 공동체의 삶의 터전으로서의 휴먼시티를 제시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 사회혁신과 도시재생의 다양한 디자인혁신의 사례를 통하여 인간애가 투영된 가장 큰 조형물인 도시와 지역의 모습을 제시하고자 하며 이를 미로 찾기처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가 이루어져 디자인과 함께 Play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체험의 공간으로 구성한다.

    Gallery 4 / 체험관

    전시구성

    Zone1. 쉼터 놀이와 휴식의 전시 작품 발표와 소통, 휴식, 토크버스킹의 행사 공간으로서 쉼과 힐링의 디자인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Zone2. 배움터 휴머니티에 대한 국내외 디자인 교육 결과를 보여주며 미래도시와 휴머니티에 대한 디자인을 체험하고 경험하는 서비스 디자인 사례와 도구를 전시

    Zone3. 나눔터 국내외를 대표하는 서비스디자인전문회사의 사례발표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디자인, 국민디자인단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나눔의 디자인 전시

    Zone4. 삶터 밀레니얼세대, 1인가구, 노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거주 및 생활공간의 다양한 디자인사례를 전시하고 이를 통하여 휴머 니티를 구현하는 삶의 공강에 대한 디자인 체험을 연출

    Zone5. 장터 낙후된 상업시설을 혁신하는 도시재생의 사례를 중심으로 휴머니티를 보여주는 디자인을 연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래 비즈니스의 플랫폼으로서 소셜펀딩의 우수 디자인 성과물을 전시

    Zone6. 거리 각 공간과 쉼터 광장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전기자전거, 지속가능 디자인 등 거리와 운송 수단 중심의 휴머니티 도시 체험

  • [Gallery5] 비즈니스 라운지: 광주, 광주 사람들의 생각 (Humanity of Local Innovation)
    큐레이터

    김성호 / Kim Seongho
    정재우 / Jung Jaewoo
    한우성 / Han Woosung

    기획방향

    광주 산업과 디자인을 통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전시와 B2B, B2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자인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디자인의 가능성을 산업 주체 뿐 아니라 대중이 같이 느낄 수 있는 내용과 공간을 구성하였다. 또한 광주의 신성장 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본 전시의 목적이 있다.

    Gallery 5 / 비즈니스 라운지

    전시구성

    Zone1. 광주 사람들의 생각 광주디자인센터 산업화 프로젝트 및 한국발명진흥회 성과물 전시

    Zone2. 광주다움 광주지역 뷰티 기업 및 제품 체험을 통한 광주 신성장 뷰티 산업 공유

    Zone3. 광주 사람들의 움직임 광주 지역 대표 산업의 디자인 제품 판매가 이루어지는 마켓 운영

  • 특별전

    · 국제포스터 초대전
    · 한반도통일국기 국제디자인전
    ·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특별전-Dive into Light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아카이브전
    · 국제디자인대학교 전시참가

    기획방향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국제 포스터 전시를 진행한다. 아울러 올해 주제에 부합하는 휴머니티 전시를 극대화하고, 국내 훌륭한 디자인을 세계에 알리는 교류의 장이 되고자 한다. 30여개 나라디자이너들의 참여를 독려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홍보하고, 이로 인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더욱 국제적인 행사가 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구성

    1. 국제포스터 초대전 기획자 : 김윤배 운영위원장, 권윤정 프로젝트매니저(PM)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국제 포스터 전시를 진행한다. 아울러 올해 주제에 부합 하는 휴머니티 전시를 극대화하고, 국내 훌륭한 디자인을 세계에 알리는 교류의 장이 되고자 한다. 30여개 나라 디자이너들의 참여를 독려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홍보하고, 이로 인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더욱 국제적인 행사가 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주관 :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KFDA)
    · 협력기관 : (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사)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사)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사)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사)한국여성시각디자이너협회, (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
    · 전시기간 : 2019 .9 .7.(토) ~ 10 .31.(목)
    · 전시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관 5관

    2. 한반도 평화통일국기 국제디자인전 기획자 : 강철 프로젝트 매니저(PM)
    시각적 상징의 영역에서 국기만큼 영향력이 강한 것이 있을까?
    국가의 정체성, 대외적 이미지, 문화적 배경 등을 가장 복잡하게 상징하는 시각적 상징물이다. 무엇보다 남북한 이미 다른 역사적 배경이 존재하는 가운데, 국민의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반도 평화는 이제 국내 이슈를 넘어 세계적인 화두가 되었다. 2013년 국내 디자이너 참여에 이어 2019년 해외 디자이너 전시가 이어진다. 그리고 향후 최종 목적은 북한 디자이너의 초청 전시로 총 3부작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는 한반도 평화통일국기 국제 디자인전을 세계에서 최초로 개최한 곳이기도 한데, 한반도 역사와 세계 평화에 진일보하게 하는 상징적 장소로서 그 맥락을 이어간다.
    · 주관 :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KFDA)
    · 전시기간: 2019 .09 .07.(토) ~ 10 .31.(목)
    · 전시장소 : 은암미술관 1~2관

    3.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전 - Dive into Light 기획자 : 심은록 큐레이터
    디자인과 아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계적인 작가 14인의 작품, 광섬유, 회화, 설치, 영상, 판화 등 60여점을 전시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의 주제는 “빛의 바다에 다이빙하자 Dive into Light”다. Dive into Light전은 대중에게 다가서려는 방향으로 특별전을 마련했다. 4.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전 전시세션 별 주제는 ‘Into Ligh(1세션)과 Into Red(2세션)’이며, 1세션은 프랑스의 대표작가인 ‘다니엘 뷔렌’의 광섬유 작품 24점과 ‘에디 강 작가, 김형기 작가, 이성자 작가’의 작품이 어울러져 전시된다. 전시의 방향은 빛(光)의 매체를 활용한 현대미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서서 일반시민과의 원활한 소통관계를 우선하고 있으며, 추상과 구상의 개념이 섞이면서 인간의 내・외면의 휴머니티라는 기본감성을 빛(Ligh)의 매체 속으로 공감해 내고 있다. 2세션은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내외에서 익히 유명한 ‘서도호 작가’의 〈테이블〉을 중심으로 ‘YBAs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마크 퀸, 김종학 작가, 김근태 작가’ 등이 참가하여 동양과 서양의 꽃에 대한 관점이 감각적으로 비교되는 작품관과 차별 없는 순수한 ‘인간애의 휴머니티’를 상징하는 작품의 표현방법으로 구성되고 있다.
    또한, 광주수영선수권대회 메인경기장인 남부대에서 전시되는 3세션(주제 : Into Art)은 우리지역(해남) 출신의 한홍수를 중심으로 ‘이재이 작가(Seasaw), 김성호 작가(디지털 스틸라이프), 이상원 작가(Patterns of Life), 유벅 작가(새)’가 참여 하고 있으며, 전시의 방향은 수영선수권대회와 개최도시 광주가 연상되는 바다, 새, 빛 등으로 ‘자유와 평화의 행사 – 광주 광역시’를 상징하고 있다.
    · 주최/주관 : (재)광주디자인센터
    · 전시기간 : 2019. 7. 12.(금) ~ 10 .31.(목)
    · 전시장소 : 광주디자인센터 2,3층 전시관 / 광주수영선수권대회 메인경기장

    4.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아카이브전 기획자 : 윤대진 큐레이터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특별전으로 진행되는 아카이브전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7회 동안 진행되었던 광주디자인 비엔날레의 재조명을 통해, 그에 따른 미래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공존의 창’이라는 주제로 ‘가치의 창, 브릿지, 미래의 창’으로 구성된 전시공간은 각 시대별 독립된 프레임의 구성을 통해 지난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사료, 역사, 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며, 또한 지난 행사의 총감독들의 인터뷰를 통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 주최/주관 : (재)광주디자인센터
    · 전시기간 : 2019. 7. 22.(월) ~ 10 .31.(목)
    · 전시장소 : 광주디자인센터 2,3층 전시관

    5. 국제디자인대학교 전시 참가 기획자 : 이동영 큐레이터
    영국의 예술디자인대학으로 유명한 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와 노팅험트렌트 대학교(Nottingham Trent University)과 프랑스 및 국내 조선대학교 등이 전시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국제 디자인대학 학생간의 교류와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나아가 창조경제 실현을 외치고 있고 급변하는 스마트 사회에 살고 있는 현재 국제적 디자인교류를 통한 산학협력 방법도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1)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1891년에 설립된 골드스미스는 영국 최상위권 명문 예술대학교로 예술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미디어와 교육학, 사회학으로도 유명한 대학이다.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골드스미스 석사학생 25명과 4명의 교수진들이 함께 HUMANITY 주제를 바탕으로 휴머니티의 의미를 찾고, 재해석을 통해 다양한 융・복합적 디자인 작품을 개발하여 전시하게 된다. 골드스미스를 대표하는 졸업생으로는 현대 미술의 거장 데미안허스트 (Demian Hirst), 미니스커트의 창시자 마리컨트(Mary Quant), 안소니곰리, 줄리안오피 등이있다.

    (2) 노팅험트렌트대학교(Nottingham Trent University)
    1843년 문을 연 노팅험국립디자인학교(Nottingham Government School of Design)에 그 기원을 둔다. 이후 노팅험 지역에서 개교한 단과 대학 및 일명 폴리테크닉(Polytechnic)이라 불리는 전문대학들이 1922년 합쳐져 지금의 노팅험트렌트대학교가 되었다. 이번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코리아디자인맴버십(Korea Design Membership)과 NTU 교수진들이 워크숍을 통해 광주지역 디자인전공 학생들의 인재 및 창의력 양성,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디자인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 또한 국제학술행사의 일환인 ‘대학생 크라우드 펀딩 비즈니스 콘테스트’에 NTU 연사 2명을 초대하여 ‘Better Design Through Humanity’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패션디자인으로 유명한 폴 스미스가 이 대학 출신 동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

  • 국제 학술행사

    모두를 위한 따뜻한 디자인 Inclusive Innovation by Design · 사전학술홍보행사(1~2차)
    · 국제통합학술대회(개막심포지움,학술대회)
    · 대학생 비즈니스 콘테스트
    · 토크버스킹

    모두를 위한 따뜻한 디자인 Inclusive Innovation by Design
    큐레이터

    최민영 / Choi Minyoung
    이향은 / Lee Hyangeun

    기획방향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 "HUMNAITY"의 의미를 디자인의 담론과 연구로 재해석하며, 특히 디자인분야의 학술단체와 산업계 지역, 디자인 유관분야가 함께 협력하는 통합적 국제 학술행사를 진행한다. 전시주제와 디자인 작품이 연계된 일관성 있는 학술행사의 구성을 도모하고, 국제적인 전문가와 혁신적 비즈니스로 연계된 디자인에 대한 직접적인 공유와 소통의 행사로 진행한다. 사전학술행사, 개막 심포지움, 국제통합학술대회 등 광주디자인 비엔날레의 준비와 개막, 운영에 맞추어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하며, 대학생과 청년의 창업 일자리와 연계된 대학(원)생 비즈니스 콘테스트와 행사기간 내 시민과 어우러지는 토크버스킹을 기획하여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학술행사를 운영한다.

    전시구성

    1. 사전학술홍보행사(1차/2차) 1차)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부스 운영, 이길형 총감독 후원 및 홍보 안내
    2차)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동 주관 학술대회 전체 세션 운영

    2. 국제통합학술대회 개막 심포지움) 해외초청연사 1~2인 및 유명디자인인사 3인 키노트 스피치, 디자인비엔날레의 전시작품과 주제를 대표할 만한 국제적 전문가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강연진행 학술대회) 한국인더스트리얼디자인학회가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는 학술대회로 사회혁신(논문발표)과 디자인비즈니스(사례발표)의 2개 세션 운영

    3. 대학생 비즈니스 콘테스트 대학생과 청년들의 창업 일자리와 연계된 대학(원)생 비즈니스 콘테스트로 영상으로 제작된 작품을 접수 받아 온라인 심사를 통해 15팀의 우수작을 선정, 비엔날레 기간 동안 우수작을 전시하며 기업과 전문가들의 현장심사를 거쳐 수상하는 비엔날레 주요행사 중 하나로 소셜 펀딩 기업 와디즈와의 협업을 통해 홍보 및 운영전반의 전문성 강화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4. 토크버스킹 매주 주말마다 홍보대사, 비엔날레 참여작가, 인문예술분야 저명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전시기간 내내 이벤트가 끊이지 않고 북적이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한 토크 콘서트

  • 교육프로그램

    · PaTi x 바우하우스 워크숍
    · 아우디 폭스바겐코리아 TOMOROAD School Mini

    큐레이터

    윤재진 / Yoon Jaejin

    전시구성

    1. PaTi x 바우하우스 워크숍 참여신청 : gdb.or.kr/test
    설립 100 주년을 맞이한 바우하우스를 기념하여 설립 당시의 바우하우스의 기본 철학을 근간으로 현 시대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 된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8월 중 KDM의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결과물과 과정에 대한 전시를 비엔 날레 기간에 맞춰 진행함.

    (1) PaTI(Paju Typography Institute/파주 타이포그라피학교) + Bauhaus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프로그래명 타이틀 가제: BABA PAPA Playground / Children workshop by Markus Weisbeck and Vera Kunz (Bauhaus University Weimer) and PaTI
    · 프로그램명 : 바우야 그리자 / Drawing Bau, Drawing PaTI
    · 대 상 : 유치원 7~9세까지
    · 운영방식 : 매주 금, 토 예정: 오전 1타임, 오후 2타임
    · 기간/장소 : 2019. 9. 20~21 2019. 9. 27~28 2019. 10. 11~12 2019. 10. 18~19

    (2) 바이마르 바우하우스(Bauhaus-Universität Weimar)
    마르쿠스 교수(Markus Weisbeck)와 KDM 대학생 20명 워크숍”
    · 대상 : KDM이 선정한 광주지역 디자인과 대학생 20명
    · 기간: 2019.09.17(화)~ 9. 19(목/3일간)
    · 장소: 광주디자인센터(GDC)

    2. 아우디 폭스바겐코리아 TOMOROAD School Mini 참여신청 : gdb.or.kr/test
    TOMOROAD는 미래를 의미하는 ‘Tomorrow’와 자동차 산업과 미래 4차 산업으로 향하는 ‘길’을 의미하는 ‘Road’가 결합된 이름으로, 한국의 청소년들이 4차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자동차산업의 앞선 미래상을 경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교육 프로그램. 8차시와 16차시로 구성된 중학생 대상 자유학기제/학년제 프로그램으로 자동차 구동원리, 자동차 산업과 미래직군, EV3 실습 및 퓨처 모빌리티와 변화하는 미래도시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
    · 대상 : 초등학교 고학년(5, 6학년) ~ 중학생(1, 2학년)까지
    · 인원 : 회당 최소 인원 20명, 최대 24명
    · 기간/장소 : 2019. 9. 7(토) ~ 10.25(금) / 광주비자엔날레전시관 거시기홀
        ※ 전시기간 9월 7일(토) ~ 10월 31일(목) 중 총 35일, 70회 교육
        ※ 교보재 가용기간: 10월 25일까지
    · 교육주제 : EV3 코딩 및 실습을 통해 자율주행기술을 구현해보면서 Future Mobility 체험
    · 강사구성 : 주강사 1인 + 대학생 자원봉사 3인

  • 시민 체험 프로그램

    · 도자 벽화 체험
    · 한지 종이를 이용한 조형물 체험

    행사구성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전(Dive into Light)와 연계한 시민 디자인체험 프로그램은 심재천 도예가가 진행하는 점토를 이용한 ‘도자벽화 체험’ 프로그램과 최춘근 조형예술가와 함께 한지 종이죽을 사용해 조형물을 제작하는 ‘한지 조형물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주요 체험대상인 어린이와 중학생들에게 디자인(공예)을 통한 창의적 자기표현의 방법과 디자인 창작의 인식의 폭을 확장시키고, 결과물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본전시관에 전시함으로서 성장기의 깊은 추억으로 남겨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한다.

    1. 도자 벽화 체험
    · 운영기간 : 2019. 7. 12 ~ 8. 12(4주간/매일)
    · 체험내용 : 점토 및 안료를 이용한 도판 제작 및 컬러 페인팅
    · 참여대상 : 유치원생 ~ 중학생
    · 수용인원 : 1회당 50명
    · 소요시간 : 약 90분
    · 참여비용 : 무료
    · 참여방법 : 단체) 사전예약 접수 필수 / 개인) 현장 접수

    2. 한지 종이를 이용한 조형물 체험
    · 운영기간 : 2019. 7. 12 ~ 8. 12(4주간 / 화,목 기본 운영 / 사전 예약자 있을 경우 매일)
    · 체험내용 : 한지 종이죽을 이용한 조형형태 제작 및 컬러 페인팅
    · 참여대상 : 유치원생 ~ 중학생
    · 수용인원 : 1회당 30명
    · 소요시간 : 약 90분
    · 참여비용 : 무료
    · 참여방법 : 단체) 사전예약 접수 필수 / 개인) 현장 접수

    3. 안내사항
    · 장소 : (재)광주디자인센터 체험장 (3층)
    · 접수/문의 : 062 – 611 – 5111(광주디자인센터 어린이디자인체험관 ‘디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