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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th

5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2013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거시기, 머시기'를 주제로, 시대의 새로운 욕구를 읽어내는 통찰력을 가져야 할 디자이너들이 주목해야 할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거시기, 머시기'는 맥락을 알고 더 나은 미래를 작업하는 디자이너에게 '것이기, 멋이기'로 읽힐 수 있습니다. 일상적이거나 보편적인 '것'에 사용자의 취향과 특성을 감안하여 창의적인 '멋'을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 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며 디자이너의 역할과 힘이기 때문이다.


주제

거시기, 머시기 Anything, Something

총감독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 소개영상

기간

2013. 09. 06 ~ 11.03 (59일간)


주요프로그램
본전시
거시기, 머시기, 것이기 멋이기, 올드 앤 뉴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인 '거시기, 머시기'를 올드 앤 뉴 (Old and New)의 맥락으로 풀어가는 전시 '거시기, 머시기'의 맥락을 고려하여 우리의 옛 디자인과 현재의 디자인과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전시기획으로 일상 속에서 우리와 함께 생활해 온 물건들의 실용적인 의미 뿐만 아니라, 그 물건들에 대한 이미지와 생각을 함께 제시하여 시대의 변화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모색하려고 함.
특별전
국제전, 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 전시
학술행사
국제학술회의
이벤트
워크숍, 이벤트

행사규모
참가국 기업 디자이너 작품수 관람객
20개국 19개 328명 600개 210,151명